[쿠키 건강] 최근 안면윤곽, 양악, 돌출입, 무턱성형 등 얼굴뼈자체를 성형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다. 작고 갸름한 얼굴을 위해서다.
무턱성형은 얼굴턱부분 뼈가 균형 있게 발달하지 못한 경우다. 옆에서 봤을 때 턱이 사선으로 들어가 보이고 앞에서 보면 입이 돌출 돼 보이면서 뭔가 부족해 보이는 경향이 있다.
특히 남자가 무턱일 경우 약해보이거나 추진력이 없어 보이는 이미지로 보이기 때문에 더욱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이럴 경우 무턱수술을 고려하게 되는데, 무턱수술은 턱골절과 지방이식, 무턱보형물, 자가진피 등이 있다.
턱골절수술의 경우 전신마취의 부담과 긴회복시간, 지방이식수술은 자연스럽지만 흡수율이 높은 단점,또 인공보형물은 부작용의 위험이 있다. 이런 부분을 해결해주는 수술방법으로는 자가진피를 들 수 있다. 자가진피는 본인의 피부조직인데 피부조직의 구성은 표피, 진피, 진피아래의 피하지방층으로 이뤄져 있다. 자가진피의 두께는 약1㎜부터 7㎜까지며, 사람마다 혹은 부위마다 두께가 각각 다르지만 등과 엉덩이부분 진피가 가장 두껍다. 생착된 진피는 보통 20∼30%의 흡수과정을 거친 후에는 영구적으로 남게 돼 평생 유지가 된다.
김흥규 엘르성형외과 원장은 “자가진피 무턱수술의 경우 3겹, 4겹까지도 쌓는 경우가 있으므로 충분한 높이를 얻을 수 있는데, 이러한 안전한 자가진피 무턱수술을 고려한다 해도 인공보형물로 수술하는 것보다도 더욱 복잡한 절차와 풍부한 경험이 필요하므로 자가진피 성형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서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무턱성형은 얼굴턱부분 뼈가 균형 있게 발달하지 못한 경우다. 옆에서 봤을 때 턱이 사선으로 들어가 보이고 앞에서 보면 입이 돌출 돼 보이면서 뭔가 부족해 보이는 경향이 있다.
특히 남자가 무턱일 경우 약해보이거나 추진력이 없어 보이는 이미지로 보이기 때문에 더욱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이럴 경우 무턱수술을 고려하게 되는데, 무턱수술은 턱골절과 지방이식, 무턱보형물, 자가진피 등이 있다.
턱골절수술의 경우 전신마취의 부담과 긴회복시간, 지방이식수술은 자연스럽지만 흡수율이 높은 단점,또 인공보형물은 부작용의 위험이 있다. 이런 부분을 해결해주는 수술방법으로는 자가진피를 들 수 있다. 자가진피는 본인의 피부조직인데 피부조직의 구성은 표피, 진피, 진피아래의 피하지방층으로 이뤄져 있다. 자가진피의 두께는 약1㎜부터 7㎜까지며, 사람마다 혹은 부위마다 두께가 각각 다르지만 등과 엉덩이부분 진피가 가장 두껍다. 생착된 진피는 보통 20∼30%의 흡수과정을 거친 후에는 영구적으로 남게 돼 평생 유지가 된다.
김흥규 엘르성형외과 원장은 “자가진피 무턱수술의 경우 3겹, 4겹까지도 쌓는 경우가 있으므로 충분한 높이를 얻을 수 있는데, 이러한 안전한 자가진피 무턱수술을 고려한다 해도 인공보형물로 수술하는 것보다도 더욱 복잡한 절차와 풍부한 경험이 필요하므로 자가진피 성형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서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