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등 식품업계 4개사, ‘국악사랑 해설 음악회’ 개최

샘표 등 식품업계 4개사, ‘국악사랑 해설 음악회’ 개최

기사승인 2012-05-31 15:20:01
[쿠키 건강] 풀무원, 동아원, 샘표식품, 삼양밀맥스 등 식품업계 4개사 후원하는 ‘2012 국악사랑 해설 음악회’가 3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국악사랑 해설 음악회’는 이희상 운산그룹 회장,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남승우 풀무원홀딩스 총괄 사장이 창립한 ‘국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최하는 공연이다. 국악의 발전과 대중화에 뜻을 모은 식품업계 4개사가 2004년부터 매년 공동 후원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 정재국,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인 송은주씨가 출연한다. 이 밖에 장윤나(국립무용단 단원), 장재효(소나기 프로젝트 대표), 김웅식(음악집단 푸리, CMEK 동인), 안나래(서울대 박사과정), 미르타악합주단, 국립국악관현악단 대풍류팀, 실내악팀 비빙이 출연해 흥겨운 우리 음악 한마당을 보여줄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조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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