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기온이 급격히 올라가는 6월, 외식공간의 철저한 위생관리가 요구되는 시점에서 커피전문점 ‘카페베네’ 와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 가 ‘특별 위생관리’ 에 들어갔다.
현재 카페베네 가맹사업본부는 매월 첫 째 주 월요일을 ‘클린데이’로 지정하여 본부 간 관리 매장을 교차 방문하여 위생점검을 실시해 왔다. 슈퍼바이저를 포함한 가맹사업본부 전 임직원은 전국 각 매장으로 출근, 매장의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대청소를 하는 것으로 새로운 달을 시작하는 것. 깨끗한 매장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매주 수요일을 ‘위생키트 점검일’ 로 지정해 전국 매장 식자재 신선도와 유통기간 확인, 조리 시설과 기구 위생 상태 관리, 스태프의 보건증 확인 사항 외 개인위생 관리 등, 위생점검을 중점 실시한다.
특히 지난 3월부터 ‘카페베네 위생 TF팀’을 가동, 월 별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가운데, ‘매장환경검사 매뉴얼’을 업데이트하고 하절기 위생 부문에 체계적인 감독을 강화하고 있다. 6월은 매주 1회 전국 매장을 방문해 식재료, 기구 및 시설, 직원 등에 대한 위생 상황을 교차 점검하고 매장 스태프의 위생 교육에 집중할 계획이다.
카페베네 가맹사업본부 ‘위생 TF팀’ 의 최윤석 과장은 “위생과 안전은 타협과 절충의 대상이 아니다 라는 모토 아래, 가장 기본이면서 중요한 식품위생에 있어 카페베네 모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