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런던에 1호점을 오픈 준비 중인 ‘비비고(bibigo)’가 ‘국민셰프’ 강레오 셰프와 손을 잡는다. 강레오 셰프는 푸드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의 요리 오디션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CJ그룹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인 비비고는 강레오 셰프가 향후 오픈하게 될 ‘비비고 런던’의 총괄셰프로 함께한다고 6일 밝혔다.
비비고 관계자는 “글로벌한식브랜드인 ‘비비고’가 유럽, 그 중에서도 세계 미식의 중심 도시인 런던 진출을 준비하면서 치밀한 전략의 하나로 강레오 셰프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레스토랑이란 고객과 시장을 잘 알아야 성공하는 만큼 그 동안 싱가폴, 중국, 미국에서 다져온 ‘비비고’의 노하우와 유럽과 한식에 대한 이론과 현장경험 모두 풍부한 강레오 셰프가 힘을 합친다면 조기에 유럽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강레오 셰프는 앞으로 비비고 런던 오픈과 함께 직접 그곳에서 근무하며 기존 비비고 메뉴를 현지 입맛에 맞게 제안하는 것은 물론 현지 미식가들도 선호할만한 글로벌 한식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