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 맞춤 식단 지침서 발간

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 맞춤 식단 지침서 발간

기사승인 2012-06-20 17:11:01
[쿠키 건강] 서양 러시아 중국 중동에 이어 일본 몽골 환자들의 식문화를 고려한 맞춤형 치료식단을 제공할 수 있는 지침서가 나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최근 외국인 환자들의 한국의료기관 이용 증가에 따라 ‘외국인환자 식단 및 영양지침 개발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2010년 4개국 환자식단에 이어 ▲2개국(일본, 몽골) 환자식단 및 영양지침 ▲케이터링 시스템 구축 ▲영양관리 전문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외국인 환자식 메뉴 등 병원 영양사 및 조리사 등 관계자들을 위한 보다 전문화된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조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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