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매일유업은 무색소 천연과즙우유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를 제품명을 형상화한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리뉴얼 출시했다. 스타일을 중시하는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세련된 모습으로 탈바꿈 한 것.
6년 만에 재탄생한 매일유업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는 깔끔하고 달콤한 우유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바나나 속살을 강조한 패키지와 바나나 송이를 형상화한 용기모양으로 스타일을 살렸다. 또한 뚜껑이 있는 PET재질로 휴대가 간편하다. 가격은 1000원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