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어린이 창작대잔치 심사 시작

서울우유, 어린이 창작대잔치 심사 시작

기사승인 2012-08-02 10:10:01
[쿠키 건강]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재활용 유제품 포장 용기를 활용해 창작 모형물을 만드는 ‘제15회 어린이 창작대잔치’의 공모 접수를 마감하고 1일부터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출품된 작품은 총 450여건으로 작년 대비 15% 상승했다. 특히 올해는 2011년에 비해 단체 부문의 응모작이 23% 증가하는 등 2인 이상 30인 이하의 단체 참여율이 높게 나타났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어린이 창작대잔치에 대한 관심이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응모작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호 의식을 일깨워 주고, 공통의 과제를 통해 협동심도 키울 수 있어서 교육적 차원에서 학교 단위 단체로 참여하는 수가 점차 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종발표일은 오는 21일로 서울우유협동조합 홈페이지(www.seoulmil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조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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