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멕시카나는 한 달 평균 판매수가 800수가 안 되는 시점에서 한 달에 만수를 판매하고자 하는 점주들의 모임인 만수클럽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멕시카나 관계자는 “본사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일반적인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가맹점에게 새로운 비전을 심어주고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계기를 마련한데 의의가 있으며, 발대식을 가진 10개 가맹점에 대해서는 대표이사가 직접 교육 및 멘토가 돼 가맹점을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희망클럽을 결성해 가맹점간의 정보와 비전공유, 학습하는 조직으로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멕시카나의 새로운 신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