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CJ그룹은 6일 영등포 CGV타임스퀘어와 엠펍에서 예비 지원자 300명을 초청해 ‘CJ컬쳐 레시피(Culture Recipe)’라는 이색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흔히 기업설명회가 발표, 질의 응답 등의 순서로 1~2시간 이내에 끝나는 반면, ‘CJ 컬쳐 레시피’는 영상 시사회 및 선배들과의 멘토링, 축하가수 공연 등의 구성으로 회차당 5시간 가까이 운영되어 예비 지원자들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였다. CJ그룹은 이날 참석하지 못한 예비 지원자들을 위해서 그룹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계정을 활용해 ‘CJ 컬쳐 레시피’의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신생아실 2배 늘리고 중환자실 확충…“최초 여성병원 답게 의료 본질 충실”
‘일반 병실은 줄이고, 중환자 병실은 늘린다.’ 정부가 2024년 말부터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사업을 추진하면서 병원들이 마주한 과제다. 중환자 수용력 강화를 목표로 한 정책에 맞춰 대형 병원들은 병동 개편과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