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초록마을은 오는 11월 4일까지 ‘고객감사 가을축제’ 행사를 통해 800여가지 유기농 인기상품을 최대 45%할인하는 대대적인 고객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소비자들의 구매 빈도수가 높은 ‘생활필수품’ 가격 할인에 초점을 맞췄다. 고공행진 중인 물가로 인해 빨간 불이 켜진 서민 가계의 고통과 어려움을 함께 분담한다는 취지인 것. 또한 추석명절 이후 비수기를 맞이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적정가격에 농산물을 구매한 후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도농상생’의 뜻도 담았다.
주요 행사 상품으로는 사과(6입 7950원), 배(3입 1만1310원), 방울토마토(500g팩 2797원) 등 친환경 과일류를 25%할인 판매한다. 할인을 통해 대형마트 일반제품보다 최대 46%까지 저렴하게 친환경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이번 행사의 특징은 소비자들의 구매 빈도수가 높은 ‘생활필수품’ 가격 할인에 초점을 맞췄다. 고공행진 중인 물가로 인해 빨간 불이 켜진 서민 가계의 고통과 어려움을 함께 분담한다는 취지인 것. 또한 추석명절 이후 비수기를 맞이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적정가격에 농산물을 구매한 후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도농상생’의 뜻도 담았다.
주요 행사 상품으로는 사과(6입 7950원), 배(3입 1만1310원), 방울토마토(500g팩 2797원) 등 친환경 과일류를 25%할인 판매한다. 할인을 통해 대형마트 일반제품보다 최대 46%까지 저렴하게 친환경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