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CJ제일제당의 신개념 감미료형 건강기능식품인 ‘타가토스’가 2012년도 지식경제부에서 선정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타가토스’와 함께 바이오 분야의 ‘트립토판’도 금년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면서 CJ제일제당은 기존의 9개 세계일류상품 품목에 더해 총 11개의 세계일류상품을 보유하게 됐다. 이는 식품업계에서 최다 품목 선정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타가토스’는 심사 과정에서 효소 기술을 통해 타가토스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는 점과 혈당 조절 효과와 함께 현재 개발되고 있거나 판매 중인 감미료 중 설탕과 가장 유사한 맛을 내면서도 칼로리가 낮은 점을 인정받았다.
조강민 타가토스 브랜드매니저 부장은 “이번 세계일류상품 선정으로 인해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타가토스의 위상을 다시 한번 강조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타가토스를 알릴 수 있도록 ‘세계일류상품’으로서의 자격과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타가토스’는 심사 과정에서 효소 기술을 통해 타가토스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는 점과 혈당 조절 효과와 함께 현재 개발되고 있거나 판매 중인 감미료 중 설탕과 가장 유사한 맛을 내면서도 칼로리가 낮은 점을 인정받았다.
조강민 타가토스 브랜드매니저 부장은 “이번 세계일류상품 선정으로 인해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타가토스의 위상을 다시 한번 강조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타가토스를 알릴 수 있도록 ‘세계일류상품’으로서의 자격과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