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탐앤탐스는 가정과 사무실에서 티 또는 원두커피를 이용할 수 있는 티앤커피메이커를 출시했다. 티앤커피메이커는 분쇄된 커피 원두 또는 찻잎을 담고 뜨거운 물을 넣어 커피 또는 차를 간편하게 우려내어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고온에서도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아 젖병을 만드는 데에도 사용되는 친환경 특수 소재 ‘트라이탄’으로 제작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주방용 세제가 필요 없이 적당한 온도의 물로 세척하기만 해도 깨끗한 상태로 유지되어 더욱 친환경적이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탐앤탐스 티앤커피메이커는 사용이 간편하고 세척도 편리하며, 인체와 환경에도 해를 끼치지 않는 아이디어 상품”이라며 “연말연시 감사 선물용으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