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경남 거제를 비롯한 김해와 함양에서 각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1일 오후 1시 30분 대비 도내 신규 확진자 4명(경남 5222~5225번)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222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 거제 2명, 김해 1명, 함양 1명이며, 감염경로별 수도권 관련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이다.
거제 확진자 2명(경남 5222, 5223번)은 모두 수도권 확진자의 지인이며, 김해 확진자 1명(경남 5224번)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 함양 확진자 1명(경남 5225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1일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168명이고, 퇴원 5036명, 사망 18명, 누적 확진자는 총 5222명이다.
k123@kukinews.com
경상남도는 1일 오후 1시 30분 대비 도내 신규 확진자 4명(경남 5222~5225번)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222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 거제 2명, 김해 1명, 함양 1명이며, 감염경로별 수도권 관련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이다.
거제 확진자 2명(경남 5222, 5223번)은 모두 수도권 확진자의 지인이며, 김해 확진자 1명(경남 5224번)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 함양 확진자 1명(경남 5225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1일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168명이고, 퇴원 5036명, 사망 18명, 누적 확진자는 총 52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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