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하군(충청남도소방본부 논산소방서 내동119안전센터 소방사, 언론인 故 장경희 장남)·채우리양(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순창소방서 소방행정과 소방사, 김제 종합생활용품점 오케이1000 채정곤 대표 장녀)= 9일(토) 오후 5시 30분, 전주 더메이호텔 2층 마제스틱룸

신생아실 2배 늘리고 중환자실 확충…“최초 여성병원 답게 의료 본질 충실”
‘일반 병실은 줄이고, 중환자 병실은 늘린다.’ 정부가 2024년 말부터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사업을 추진하면서 병원들이 마주한 과제다. 중환자 수용력 강화를 목표로 한 정책에 맞춰 대형 병원들은 병동 개편과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