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경남관광진흥협의회(회장 통영시) 11개 시군이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람관에서 열린 ‘2025 타이베이국제여전(Taipei International Travel Fair)’에 참가해 서부경남 관광 홍보 및 대만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박람회는 협의회의 2025년 관광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난 7일 통영시를 비롯해 진주시, 사천시, 거제시,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 11개 시군 관광 부서장 및 실무진 27명이 참여했다.
협의회는 서부경남 권역별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관광 코스를 개발해 대만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상품을 제안했으며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 리플릿과 시·군별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 지사 호수영 지사장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대만 관광 트렌드와 한국 여행 선호도를 공유하고 서부경남 지역 인지도 제고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인룡 통영시 관광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시·군 공동 마케팅과 현지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서부경남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는 협의회의 2025년 관광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난 7일 통영시를 비롯해 진주시, 사천시, 거제시,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 11개 시군 관광 부서장 및 실무진 27명이 참여했다.
협의회는 서부경남 권역별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관광 코스를 개발해 대만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상품을 제안했으며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 리플릿과 시·군별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 지사 호수영 지사장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대만 관광 트렌드와 한국 여행 선호도를 공유하고 서부경남 지역 인지도 제고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인룡 통영시 관광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시·군 공동 마케팅과 현지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서부경남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