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대학생봉사단과 소통 간담회…"시민 공감 시정 강화"

울산시, 대학생봉사단과 소통 간담회…"시민 공감 시정 강화"

기사승인 2025-11-17 08:39:11
울산시청 전경. 


울산시는 17일 오전 종하이노베이션센터 6층 유스타홀에서 대학생봉사단과 함께 울산의 미래와 나눔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 '울산 톡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 각 분야에서 온기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원들의 봉사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울산대학생봉사단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 방안, 청년지원 정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봉사단원들이 직접 활동 현장에서 느낀 점과 취업 및 진로 등 현실적인 고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긴도 가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
울산톡톡은 울산이 사람 중심 인공지능(AI) 수도로 나아가기 위한 정책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며 "시는 앞으로도 톡톡 연속물을 지속 추진해 시민 공감 시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손연우 기자
syw@kukinews.com
손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