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2025 K-FARM 귀농·귀촌 박람회’서 맞춤형 상담으로 귀농 최적지 알렸다
산청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5년 K-FARM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여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군은 박람회 기간 동안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산청군의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실제 성공 정착 사례를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지역 특성에 맞춘 지원 제도와 안정적 생활 기반 조성 방안을 설명해 산청이 귀농의 최적지임을 적극 알렸다.
또한 산청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생산 농특산물을 전시해 산청군 브랜드 가치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홍보했다. 아울러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인구정책지원사업도 함께 안내하며 산청 정착의 매력을 알렸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산청이 귀농·귀촌에 최적화된 지역임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수해 이후 산청을 찾아주는 것이 곧 지역을 돕는 길이라는 점도 함께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산청군협의회, 제22기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산청군협의회는 17일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2기 협의회 출범식 및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목표로 활동하는 제22기 협의회는 분야별 직능대표 32명, 지역대표 11명으로 총 43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박덕선 신임 협의회장은 “사회적 대화로 소통과 존중의 평화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자문위원의 관심과 열정은 필수다”며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을 만들어가기 위해 여론 선도와 지역혁신 주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승화 군수는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지역 안보의식과 통일 의지 결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군민들과 활발한 소통으로 지역 화합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LG전자 노조, 산청 사리마을에 전자제품 기부
LG전자 노동조합은 산청군 시천면 사리마을에 500만원 상당 전자제품(TV·냉온풍기)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마을회관의 10년 이상 노후되고 고장난 제품을 새 것으로 교체하는 사회적 책임(USR)활동 일환으로 추진됐다.
김대철 LG전자 노조 지부장은 “이번 기부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생비량면체육회, 비량도승제 개최
산청군 생비량면체육회는 지난 15일 ‘제12회 비량도승제 및 제46회 면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먼저 장란공원에서 추진한 비량도승제는 면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고 생비량면 유래비 옆에 실질적인 도승의 동상을 건립해 제막식을 거행했다.
게이트볼장 일원에서 진행한 면민체육대회는 생비량면 풍물회의 신명 나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행사, 체육경기, 면민화합 노래자랑 등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길용 생비량면체육회장은 “이번 행사가 면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비량면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생비량면체육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오부면 가마실마을, 워케이션 지원사업 추진
산청군 오부면 가마실마을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가마실 워크&볼(Work&Ball) 페스티벌'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농촌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업무를 처리하며 즐거운 여가도 보냈다.
홍대수 가마실마을 위원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기업형 워케이션과 농촌관광을 연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약초재배 전문기술교육 마무리
산청군은 ‘2025년 약초재배 전무기술 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이 지난달 24일부터 3주간 협약 운영했다.
재배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약용작물 관련 우수 업체 현장 견학과 실습 등을 통해 약초재배 전문인력 25명을 배출했다.
이승화 군수는“앞으로도 약초전문 인력 양성과 약초재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며 “한방항노화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5년 K-FARM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여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군은 박람회 기간 동안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산청군의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실제 성공 정착 사례를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지역 특성에 맞춘 지원 제도와 안정적 생활 기반 조성 방안을 설명해 산청이 귀농의 최적지임을 적극 알렸다.
또한 산청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생산 농특산물을 전시해 산청군 브랜드 가치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홍보했다. 아울러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인구정책지원사업도 함께 안내하며 산청 정착의 매력을 알렸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산청이 귀농·귀촌에 최적화된 지역임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수해 이후 산청을 찾아주는 것이 곧 지역을 돕는 길이라는 점도 함께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산청군협의회, 제22기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산청군협의회는 17일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2기 협의회 출범식 및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목표로 활동하는 제22기 협의회는 분야별 직능대표 32명, 지역대표 11명으로 총 43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박덕선 신임 협의회장은 “사회적 대화로 소통과 존중의 평화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자문위원의 관심과 열정은 필수다”며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을 만들어가기 위해 여론 선도와 지역혁신 주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승화 군수는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지역 안보의식과 통일 의지 결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군민들과 활발한 소통으로 지역 화합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LG전자 노조, 산청 사리마을에 전자제품 기부
LG전자 노동조합은 산청군 시천면 사리마을에 500만원 상당 전자제품(TV·냉온풍기)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마을회관의 10년 이상 노후되고 고장난 제품을 새 것으로 교체하는 사회적 책임(USR)활동 일환으로 추진됐다.
김대철 LG전자 노조 지부장은 “이번 기부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생비량면체육회, 비량도승제 개최
산청군 생비량면체육회는 지난 15일 ‘제12회 비량도승제 및 제46회 면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먼저 장란공원에서 추진한 비량도승제는 면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고 생비량면 유래비 옆에 실질적인 도승의 동상을 건립해 제막식을 거행했다.
게이트볼장 일원에서 진행한 면민체육대회는 생비량면 풍물회의 신명 나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행사, 체육경기, 면민화합 노래자랑 등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길용 생비량면체육회장은 “이번 행사가 면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비량면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생비량면체육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오부면 가마실마을, 워케이션 지원사업 추진
산청군 오부면 가마실마을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가마실 워크&볼(Work&Ball) 페스티벌'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농촌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업무를 처리하며 즐거운 여가도 보냈다.
홍대수 가마실마을 위원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기업형 워케이션과 농촌관광을 연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약초재배 전문기술교육 마무리
산청군은 ‘2025년 약초재배 전무기술 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이 지난달 24일부터 3주간 협약 운영했다.
재배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약용작물 관련 우수 업체 현장 견학과 실습 등을 통해 약초재배 전문인력 25명을 배출했다.
이승화 군수는“앞으로도 약초전문 인력 양성과 약초재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며 “한방항노화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