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최익순 회장(강릉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내 13개 시·군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의회는 제257차 월례회 결과를 공유한 뒤 ‘동해고속도로 삼척~영덕, 고성~속초 구간 건설 촉구 건의문’을 의결했다.
최익순 회장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논의가 지속돼야 한다”며 “강원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은 "정례회가 지방의회 간 정책 교류와 협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