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원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동조리교 조리종사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교육위 박소영 위원장 및 손한국 부위원장과 교육전문위원, 대구 지역 사립학교 학교장 및 행정실장 15명이 참석해 급식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간담회 참석자들은 공동조리교의 현안을 공유하고, 문제 해결 및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박소영 위원장(동구2)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립학교 공동조리교의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학교별 건의사항을 함께 검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이번 논의가 향후 개선책을 마련하고 더 나은 급식환경을 조성하는데 출발점이 되도록 교육위원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