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는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2019년 도입했으며 기업과 공공기관이 지역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평가해 공식 인정하는 제도다.
iM금융지주는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라는 그룹 미션 아래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급여1%사랑나눔’, iM동행봉사단, 금융취약계층 금융교육, 비영리단체 협력 사업, ESG 경영 실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병우 iM금융 회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는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M뱅크, 내부통제 실효성 인정받아 부패방지·준법경영시스템 심사 통과
iM뱅크(아이엠뱅크)는 한국표준협회로부터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및 ISO37301(준법경영시스템) 갱신심사를 모두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는 iM뱅크의 부패위험 요소 정기 점검 체계, 리스크 기반 내부통제 운영, 준법제보제도, 컴플라이언스 교육 강화 등 전사적인 준법경영 활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부패방지와 준법경영을 핵심 경영원칙으로 삼고 조직문화 개선과 임직원 행동 윤리 정착에 집중한 점이 갱신심사에 중요한 근거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유정 iM뱅크 준법감시인은 “ISO 갱신심사는 단순 인증 유지가 아닌 실질적 리스크 관리와 윤리경영 실천 검증 과정”이라며 “이번 갱신을 계기로 부패방지와 준법경영을 더욱 발전시키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