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2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주민자치회 워크숍에서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양수발전소 유치 의지를 한목소리로 밝혔다.
행사장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는 사업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공유하며 군민 참여 확대와 유치 성공을 위한 행정력 총동원 방침을 재확인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양수발전소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기회”라며 군민과 함께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합천군, 소외지역 찾아가는 ‘통합돌봄버스’ 운영
합천군은 27일 적중면 보건지소 앞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를 운영하며 의료·복지·돌봄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 인프라가 부족한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경남형 통합돌봄 프로그램으로,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상담·체험 서비스를 이용했다.
행사에는 빨래방버스, 똑띠버스, 마음안심버스, 닥터버스 등이 참여해 세탁 지원부터 정신건강·건강검진·돌봄기기 체험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장에는 보건소와 적중면 직원, 지역 요양시설의 봉사도 더해져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현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누구도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행정전화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합천군은 최근 군청 행정전화 번호가 도용된 보이스피싱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사례는 합천군 공무원 번호를 사칭해 여러 주민에게 반복적으로 전화를 걸고 개인정보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최근 보이스피싱이 공무원 명의 사칭, 선입금 요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합천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개인정보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심 전화 수신 시 즉시 전화를 끊고 경찰(112), 금감원(1332), KISA(118)에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윤철 군수는 “공무원 사칭 범죄는 중대한 범죄로, 피해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합천군, 옥전고분군 연계 역사체험관 건립…2028년 개관 목표
합천군 합천박물관은 27일 대강당에서 ‘합천 역사체험관 건립 사업’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사업 기본계획(안)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단체, 이장단, 주민, 전문가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역사자원 활용, 체험 프로그램 구성, 접근성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을 활발히 나누며 큰 관심을 보였다. 합천 역사체험관은 옥전고분군과 박물관 일대를 연계한 체험·교육형 복합 시설로, 총사업비 60억원이 투입되며 2028년 착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윤철 군수는 “군민 의견을 반영해 체험과 교육이 결합된 역사문화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합천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공모 앞두고 전략계획 보고회 개최
합천군은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합천군 역사문화권 전략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고대 가야·신라 역사문화권을 종합적으로 정비하고 국가유산청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공모 선정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보고회에는 김윤철 군수와 부군수, 관련 국·과장, 자문위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정비구역 설정과 추진단계, 종합적 전략방향 등이 논의됐다.
김윤철 군수는 “전략계획을 바탕으로 역사·문화·관광을 연계해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합천군 쌍백면 최금석 주민자치회장, 주민참여예산 우수제안자로 선정
합천군 쌍백면 최금석 주민자치회장이 주민참여예산 우수제안자로 선정돼 26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2025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 성과보고회에서 상장을 받았다.
최 회장은 야간 차량·농기계 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 구간에 LED 보행등 설치를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보고회는 도민이 직접 제안한 예산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회장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제안이 인정받아 뜻깊다”며, 변종철 쌍백면장은 “주민참여예산을 통한 지역 문제 해결 기반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변종철 쌍백면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찾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쌍백면의 주민참여 기반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양수발전소 유치 의지를 한목소리로 밝혔다.
행사장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는 사업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공유하며 군민 참여 확대와 유치 성공을 위한 행정력 총동원 방침을 재확인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양수발전소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기회”라며 군민과 함께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합천군, 소외지역 찾아가는 ‘통합돌봄버스’ 운영
합천군은 27일 적중면 보건지소 앞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를 운영하며 의료·복지·돌봄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 인프라가 부족한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경남형 통합돌봄 프로그램으로,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상담·체험 서비스를 이용했다.
행사에는 빨래방버스, 똑띠버스, 마음안심버스, 닥터버스 등이 참여해 세탁 지원부터 정신건강·건강검진·돌봄기기 체험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장에는 보건소와 적중면 직원, 지역 요양시설의 봉사도 더해져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현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누구도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행정전화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합천군은 최근 군청 행정전화 번호가 도용된 보이스피싱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사례는 합천군 공무원 번호를 사칭해 여러 주민에게 반복적으로 전화를 걸고 개인정보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최근 보이스피싱이 공무원 명의 사칭, 선입금 요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합천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개인정보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심 전화 수신 시 즉시 전화를 끊고 경찰(112), 금감원(1332), KISA(118)에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윤철 군수는 “공무원 사칭 범죄는 중대한 범죄로, 피해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합천군, 옥전고분군 연계 역사체험관 건립…2028년 개관 목표
합천군 합천박물관은 27일 대강당에서 ‘합천 역사체험관 건립 사업’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사업 기본계획(안)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단체, 이장단, 주민, 전문가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역사자원 활용, 체험 프로그램 구성, 접근성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을 활발히 나누며 큰 관심을 보였다. 합천 역사체험관은 옥전고분군과 박물관 일대를 연계한 체험·교육형 복합 시설로, 총사업비 60억원이 투입되며 2028년 착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윤철 군수는 “군민 의견을 반영해 체험과 교육이 결합된 역사문화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합천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공모 앞두고 전략계획 보고회 개최
합천군은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합천군 역사문화권 전략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고대 가야·신라 역사문화권을 종합적으로 정비하고 국가유산청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공모 선정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보고회에는 김윤철 군수와 부군수, 관련 국·과장, 자문위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정비구역 설정과 추진단계, 종합적 전략방향 등이 논의됐다.
김윤철 군수는 “전략계획을 바탕으로 역사·문화·관광을 연계해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합천군 쌍백면 최금석 주민자치회장, 주민참여예산 우수제안자로 선정
합천군 쌍백면 최금석 주민자치회장이 주민참여예산 우수제안자로 선정돼 26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2025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 성과보고회에서 상장을 받았다.
최 회장은 야간 차량·농기계 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 구간에 LED 보행등 설치를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보고회는 도민이 직접 제안한 예산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회장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제안이 인정받아 뜻깊다”며, 변종철 쌍백면장은 “주민참여예산을 통한 지역 문제 해결 기반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변종철 쌍백면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찾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쌍백면의 주민참여 기반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