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은 지난 27일 전임수 전 의령군의회를 제66대 명예군수로 위촉했다. 전 명예군수는 칠곡면 신포리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숲 자원을 활용한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전 명예군수는 군의 주요 현안 보고를 받고 스마트경로당과 중동주민어울림센터를 방문해 정책 추진 방향과 현장 활용도를 점검했다.
오태완 군수는 “명예군수 제도는 군민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라며 전 명예군수의 경험이 군정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의령군, 쓰레기위생처리장 화재·화학사고 대응 재난훈련 실시
의령군은 지난 26일 대의면 쓰레기위생처리장에서 화재 및 화학사고 대비 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환경과 직원과 시설 근무자 36명이 참여해 화재 신고·초기 진화, 염소 누출 대응 등 단계별 상황 대처 능력을 점검했다. 화재 대응훈련과 화학사고 대비훈련을 통해 인명 보호와 주민 대피 체계를 중점적으로 숙달했다.
군 관계자는 “실전형 훈련을 통해 군민 안전을 지키는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의령 부림면 청년회·마산중앙라이온스클럽, 자매결연 협약 체결
의령군 부림면 청년회와 마산중앙라이온스클럽은 28일 부림면사무소에서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양 단체는 봉사활동 공동 추진, 청년 역량 강화, 지역 축제 참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오태완 군수는 민간단체 간 협력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지속적 활동을 당부했다.
김춘식 청년회장과 전봉준 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지역사회 활성화와 나눔 실천 의지를 밝혔다.
◆의령군 치매안심마을, 환자와 가족 위한 안전망 강화
의령군은 지난 26일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열고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치매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운영되며 현재 가례면 수성마을, 지정면 성당마을, 용덕면 구소마을 등 3곳이 지정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조기검진 연계,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의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 명예군수는 군의 주요 현안 보고를 받고 스마트경로당과 중동주민어울림센터를 방문해 정책 추진 방향과 현장 활용도를 점검했다.
오태완 군수는 “명예군수 제도는 군민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라며 전 명예군수의 경험이 군정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의령군, 쓰레기위생처리장 화재·화학사고 대응 재난훈련 실시
의령군은 지난 26일 대의면 쓰레기위생처리장에서 화재 및 화학사고 대비 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환경과 직원과 시설 근무자 36명이 참여해 화재 신고·초기 진화, 염소 누출 대응 등 단계별 상황 대처 능력을 점검했다. 화재 대응훈련과 화학사고 대비훈련을 통해 인명 보호와 주민 대피 체계를 중점적으로 숙달했다.
군 관계자는 “실전형 훈련을 통해 군민 안전을 지키는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의령 부림면 청년회·마산중앙라이온스클럽, 자매결연 협약 체결
의령군 부림면 청년회와 마산중앙라이온스클럽은 28일 부림면사무소에서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양 단체는 봉사활동 공동 추진, 청년 역량 강화, 지역 축제 참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오태완 군수는 민간단체 간 협력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지속적 활동을 당부했다.
김춘식 청년회장과 전봉준 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지역사회 활성화와 나눔 실천 의지를 밝혔다.
◆의령군 치매안심마을, 환자와 가족 위한 안전망 강화
의령군은 지난 26일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열고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치매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운영되며 현재 가례면 수성마을, 지정면 성당마을, 용덕면 구소마을 등 3곳이 지정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조기검진 연계,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의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