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은 노기원 회장이 ‘2025 주택건설의 날’ 행사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한주택건설협회·한국주택협회·HUG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관계·건설업계 300여 명이 참석했다.
노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품질과 안전경영에 소홀하지 않았던 경영방침을 인정받은 것 같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태왕 가족 모두와 함께 품질경영과 현장 안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삼구건설㈜ 최병호 대표이사가 수상했으며, 은탑산업훈장은 고운건설㈜ 이권수 회장과 동부건설㈜ 윤진오 대표이사에게 돌아갔다.
산업포장은 노기원 ㈜태왕 회장을 비롯해 경남기업㈜ 이기동 대표, 교보자산신탁㈜ 강영욱 대표, 삼성물산㈜ 김도형 상무, ㈜금오종합건설 윤태용 대표, 두산건설㈜ 김홍재 상무 등 6명이 수상했다.
대통령 표창은 ㈜한라공영 최동욱 대표, 대신건설㈜ 문종석 대표, HDC현대산업개발㈜ 김용남 상무, HUG 장차연 부장, 하나종합건설㈜ 김현주 대표, 한신공영㈜ 박병규 부부장 등 6명이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