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낙동강레일파크가 연말을 맞아 온 가족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와인동굴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25일 개최한다.
공연에는 ‘Play me, 피아노 김해’ 프로젝트로 기증된 피아노와 클라리넷, 첼로의 트리오 구성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중적인 클래식 작품과 캐롤곡 등이 연주된다. 콘서트는 온 가족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해설과 마술, 이벤트 등으로 구성했다.
1부 공연은 `마술사가 들려주는 신비로운 음악회`를, 2부 공연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퀴즈가 있는 음악회`를 주제로 진행한다.
공연에는 `3호 피아노 김해`의 연주와 함께 와인동굴 특유의 로맨틱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김해대표 관광지인 와인동굴은 옛 경전선 생림터널을 재활용한 공간이다. 이 곳에서는 지역 특산품 산딸기 와인 시음과 최첨단 미디어아트 콘텐츠 `와인&디케이브`를 진행해 한 해 10여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김해시장애인체육회와 김해상공회의소 '장애인체육' 활성화
김해시장애인체육회와 김해상공회의소가 김해장애인체육을 활성화한다. 두 기관은 이를 위해 22일 김해시청에서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로 김해상의는 소속 기업을 대상으로 장애인 선수 고용 사업을 안내하고 김해시장애인체육회는 기업의 여건에 맞춰 장애인 선수를 추천한다. 김해시에는 장애인 고용 의무가 있는 100인 이상 고용 기업 수가 60여 곳에 달한다.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체육 선수들의 활동 영역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에는 ‘Play me, 피아노 김해’ 프로젝트로 기증된 피아노와 클라리넷, 첼로의 트리오 구성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중적인 클래식 작품과 캐롤곡 등이 연주된다. 콘서트는 온 가족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해설과 마술, 이벤트 등으로 구성했다.
1부 공연은 `마술사가 들려주는 신비로운 음악회`를, 2부 공연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퀴즈가 있는 음악회`를 주제로 진행한다.
공연에는 `3호 피아노 김해`의 연주와 함께 와인동굴 특유의 로맨틱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김해대표 관광지인 와인동굴은 옛 경전선 생림터널을 재활용한 공간이다. 이 곳에서는 지역 특산품 산딸기 와인 시음과 최첨단 미디어아트 콘텐츠 `와인&디케이브`를 진행해 한 해 10여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김해시장애인체육회와 김해상공회의소 '장애인체육' 활성화
김해시장애인체육회와 김해상공회의소가 김해장애인체육을 활성화한다. 두 기관은 이를 위해 22일 김해시청에서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로 김해상의는 소속 기업을 대상으로 장애인 선수 고용 사업을 안내하고 김해시장애인체육회는 기업의 여건에 맞춰 장애인 선수를 추천한다. 김해시에는 장애인 고용 의무가 있는 100인 이상 고용 기업 수가 60여 곳에 달한다.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체육 선수들의 활동 영역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