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민국 의원(경남 진주을)이 국정감사 평가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는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선정한 '202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지난 1999년 출범해 27년의 역사를 지닌 시민사회 평가기구로, 매년 각 분야 전문가 평가위원과 시민단체, 전국 청년 대학생 모니터위원들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해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국리민복상'은 국정감사 활동의 전문성·공익성·실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으로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강 의원은 21대 국회 기간 동안 세 차례 국리민복상을 수상한 데 이어, 22대 국회가 시작된 지난해에도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탁월한 의정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강 의원은 2025년 국정감사에서 '민생과 경제 활성화'를 핵심 기조로 삼고 정부 정책과 산하기관의 문제점, 대기업의 불공정 거래 행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정무위원회 간사로서 국민의 권익 보호와 금융소비자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국정감사를 이끌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우리 국민의 캄보디아 납치·감금 피해 사건과 관련해 국무조정실의 안일한 인식을 지적하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과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중은행과 국책은행, 지방은행 등 제1금융권과 저축은행·캐피탈사 등 서민금융회사가 고금리 대부업체에 막대한 자금을 대출해 과도한 이자 수익을 올리고 있는 실태를 지적하며, 금융당국의 적극적인 관리·감독 강화를 주문했다.
이와 함께 최근 7년여간 금융권 해킹 침해사고가 31건, 전산장애가 1884건에 달한다는 점을 밝혀내며 금융소비자의 개인정보와 금융정보가 여전히 위험에 노출돼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현대자동차그룹과 계열사 현대위아의 하도급 갑질 문제를 지적하며, 중소기업에 전가되는 피해가 결국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밖에도 △스타벅스코리아 선불충전금의 금융감독 사각지대 문제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전세자금대출 용도 외 사용 실태 △금융감독원의 유사투자자문업자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도의 실효성 부족 등을 지적해 피감기관으로부터 제도 개선 약속을 이끌어냈다.
강민국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국회의원의 국정감사 역량을 가장 엄정하게 평가하는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으로부터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연이어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진주시민과 국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권익이 침해받는 관리·감독 사각지대를 끝까지 찾아내고, 정부 정책을 지속적으로 감시·견제하는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지난 1999년 출범해 27년의 역사를 지닌 시민사회 평가기구로, 매년 각 분야 전문가 평가위원과 시민단체, 전국 청년 대학생 모니터위원들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해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국리민복상'은 국정감사 활동의 전문성·공익성·실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으로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강 의원은 21대 국회 기간 동안 세 차례 국리민복상을 수상한 데 이어, 22대 국회가 시작된 지난해에도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탁월한 의정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강 의원은 2025년 국정감사에서 '민생과 경제 활성화'를 핵심 기조로 삼고 정부 정책과 산하기관의 문제점, 대기업의 불공정 거래 행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정무위원회 간사로서 국민의 권익 보호와 금융소비자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국정감사를 이끌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우리 국민의 캄보디아 납치·감금 피해 사건과 관련해 국무조정실의 안일한 인식을 지적하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과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중은행과 국책은행, 지방은행 등 제1금융권과 저축은행·캐피탈사 등 서민금융회사가 고금리 대부업체에 막대한 자금을 대출해 과도한 이자 수익을 올리고 있는 실태를 지적하며, 금융당국의 적극적인 관리·감독 강화를 주문했다.
이와 함께 최근 7년여간 금융권 해킹 침해사고가 31건, 전산장애가 1884건에 달한다는 점을 밝혀내며 금융소비자의 개인정보와 금융정보가 여전히 위험에 노출돼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현대자동차그룹과 계열사 현대위아의 하도급 갑질 문제를 지적하며, 중소기업에 전가되는 피해가 결국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밖에도 △스타벅스코리아 선불충전금의 금융감독 사각지대 문제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전세자금대출 용도 외 사용 실태 △금융감독원의 유사투자자문업자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도의 실효성 부족 등을 지적해 피감기관으로부터 제도 개선 약속을 이끌어냈다.
강민국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국회의원의 국정감사 역량을 가장 엄정하게 평가하는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으로부터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연이어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진주시민과 국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권익이 침해받는 관리·감독 사각지대를 끝까지 찾아내고, 정부 정책을 지속적으로 감시·견제하는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