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는 이날 행사는 캐리커처 체험과 신년운세, 타로, 추억의 먹거리 등 연말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고, 지역 예술인과 시립합창단, 아카펠라 그룹과 재즈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과 함께 만들고 즐기는 축제로 꾸며진다.
또 무대 중앙에는 말의 해를 기념한 대형 말 조형물 포토존이 꾸며지고, 시민들이 직접 새해 소망을 적는 '시민 소망 칠판', 자정 무렵 진행되는 타종식 등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2026년을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한다.
춘천시는 행사 당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안전 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현장 관리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