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는 2026년도 운영을 목표로 10개 학과가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에 참여해 현장심사를 통과했으며, 신청한 21개 전 과정이 기준을 충족해 합격 판정을 받았다.
선정된 과정은 정보보안산업기사, 전자산업기사, 건설안전기사, 제빵산업기사, 한식조리산업기사, 정보처리산업기사,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설비보전산업기사, 전기공사산업기사, 위험물산업기사 등 산업 전반의 핵심 직무를 아우른다.
ICT, 기계, 전기, 자동차, 건설, 조리, 화공 분야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대학은 영남이공대가 전국 유일이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교육과정 이수 후 내부·외부 평가를 거쳐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필기 위주의 기존 자격검정과 달리 현장 실무 중심 평가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재학 중 전공 교과목과 실습만으로 상당수 자격요건을 충족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교육 없이 국가기술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영남이공대는 정규 교육과정과 자격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전공 선택이 자격과 취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완성했다.
전체 과정의 총 훈련 인원은 총 579명으로 사이버보안과는 정보보안산업기사 과정 2개 반(50명)을 운영하고, ICT반도체전자계열은 전자산업기사 과정 3개 반(60명)을 통해 반도체·전자회로 기반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건축학과는 건설안전기사 과정 2개 반(50명)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글로벌베이커리과와 글로벌외식조리과는 각각 제빵산업기사(24명)와 한식조리산업기사 과정(25명)을 운영해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소프트웨어융합과는 정보처리산업기사 과정 2개 반(70명)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과 정보처리 실무를 연계하고, 스마트e-자동차과는 자동차정비산업기사 과정 2개 반(60명)을 운영해 미래차·전기차 정비 인재를 양성한다.
스마트융합기계계열은 설비보전산업기사 과정 3개 반(90명)을, 전기자동화과는 전기공사산업기사 과정 4개 반(120명)을 운영하며, 화장품화공계열은 위험물산업기사 과정(30명)을 통해 화학·화공 산업 안전관리 전문 인력을 배출한다.
재학 중 자격요건 충족이 가능해 학습·비용 부담이 줄고, 출석전체 과정의 총 훈련 인원은 총 579명으로 학과별 운영 현황을 보면, 사이버보안과는 정보보안산업기사 과정 2개 반(50명)을 운영하고, ICT반도체전자계열은 전자산업기사 과정 3개 반(60명)을 통해 반도체·전자회로 기반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건축학과는 건설안전기사 과정 2개 반(50명)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글로벌베이커리과와 글로벌외식조리과는 각각 제빵산업기사(24명)와 한식조리산업기사 과정(25명)을 운영해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소프트웨어융합과는 정보처리산업기사 과정 2개 반(70명)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과 정보처리 실무를 연계하고, 스마트e-자동차과는 자동차정비산업기사 과정 2개 반(60명)을 운영해 미래차·전기차 정비 인재를 양성한다.
스마트융합기계계열은 설비보전산업기사 과정 3개 반(90명)을, 전기자동화과는 전기공사산업기사 과정 4개 반(120명)을 운영하며, 화장품화공계열은 위험물산업기사 과정(30명)을 통해 화학·화공 산업 안전관리 전문 인력을 배출한다. ·실습·평가 중심의 관리로 수업 몰입도와 전공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단순 자격 취득을 넘어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영남이공대 이재용 총장은 “전국 최초·최다 선정은 영남이공대가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교육-자격-취업으로 이어지는 직업교육 선순환 체계를 완성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을 지속 확대해 전국 최고 수준의 직업교육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영남이공대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교육과 자격, 취업이 연결되는 대학’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키며, 직업교육 선도대학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