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책상을 꾸미는 데스크테리어(Desk+interior)의 핵심 아이템이자 개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자리 잡은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앱코, 콕스, 체리, 한성컴퓨터 등 총 13개 국내외 유명 키보드 전문 브랜드가 참여해 약 100여 종에 달하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온라인 구매의 한계를 해소하기 위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방문객들은 기계식 키보드의 핵심인 다양한 스위치의 차이를 직접 눌러보며 비교할 수 있고 디자인과 타건감을 직접 확인한 뒤 구매할 수 있다.
자신만의 키보드를 만드는 '키꾸'(키보드 꾸미기) 문화 확산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존도 운영한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 '키캡(Key-cap)'과 '키링' 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액세서리를 다양하게 갖춰 입문자부터 마니아까지 누구나 키보드 커스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인기 모델 특별 할인 판매를 비롯해 브랜드별로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체험의 즐거움과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동시에 제공한다.
공영균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생활가전팀장은 "이번 키덕투어는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타건하고 체험해보며 자신만의 인생 키보드를 발견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