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교육대학교 충남 RISE 늘봄 3권역 사업단은 지난 1월 20~22일까지 사흘간 부산에서 개최된 '2026년 전국 대학 RISE 사업단 동계 성과포럼'에 참가해 사업 성과 발표를 했다.
전시장 키오스크를 통해 주요 성과물을 전시한 이번 포럼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대학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 대학 RISE 사업단 관계자와 유관 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주교육대학교 한규정 교수(늘봄지원센터장)가 발표자로 나서 충남 RISE 늘봄 3권역 사업의 운영 성과와 주요 추진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한 교수는 지역 수요에 기반한 대학의 역할 강화와 대학–지역 간 협력 구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난 1년간 추진된 충남 RISE 늘봄 사업이 지역 간 교육 불균형 해소에 크게 기여했음을 설명했다.
아울러 공주교육대학교는 그간의 사업 성과를 전시장 내 키오스크를 통해 동시에 안내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사업 운영 경험과 향후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제언은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발표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지역별 RISE 늘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한규정 교수는 “이번 성과포럼은 전국 대학 RISE 사업단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의 기반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충남 RISE 늘봄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