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대전에서 36년간 교사, 장학사, 교감, 교장 등 교육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누구보다 대전교육을 정상화 할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대전교육을 살리기 위해선 학생·교사·학부모 3주체가 각자의 자리를 되찾아야 한다"며 "교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교권 보호와 기강을 확립하고, 교육청은 행정 중심이 아니라 학교 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 회장은 인성교육과 미래교육, 공동체교육, 마음건강교육, 교육행정혁신 등 5개 키워드로 대전교육의 문제점을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수십년간 교육현장에서 수많은 질문을 마주하고 그 답을 찾는 과정을 깨우쳤다"면서 "모두가 새로운 얼굴을 기대하는 지금 그 중심에서 대전의 미래교육을 밝혀나가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