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오는 4월 개최 준비 만전을"

김해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오는 4월 개최 준비 만전을"

시, 준비상황 보고회 열고 상황 점검
장애인 대상 '어울림' 축전 6월 열려

기사승인 2026-02-23 15:35:27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4월과 6월 김해시를 주개최지로 성화가 타오른다. 축전은 오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장애인 대상 행사인 '어울림' 축전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정으로 열린다.  

시는 23일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한 1차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행사에는 김해교육지원청, 김해경찰서, 김해소방서, 김해시체육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비장애인 행사에는 2만여명의 선수단 및 임원, 어울림은 2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해에서는 개폐회식과 육상, 볼링, 축구 등 8개 경기가 진행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생활체육대축전은 전 국민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축제다.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으로 우리 시를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신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