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 칠암동에서 발생한 화재로 1명이 중상을 입고 7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6일 오후 5시 29분께 칠암동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선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이웃 주민이 상수도를 이용해 자체 진화를 시도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이날 오후 5시 42분께 진화됐다.
이 화재로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재산피해는 7183만 원(소방 추산)으로 집계됐다. 현장에는 소방 인원 47명과 장비 17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6일 오후 5시 29분께 칠암동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선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이웃 주민이 상수도를 이용해 자체 진화를 시도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이날 오후 5시 42분께 진화됐다.
이 화재로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재산피해는 7183만 원(소방 추산)으로 집계됐다. 현장에는 소방 인원 47명과 장비 17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