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KSCN)는 ‘제1회 KSCN 시니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시회’를 개최한다고 5일 전했다.
이날부터 4월10일까지 ‘서울, 나의 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에선 서울의 봄 풍경을 담은 사진을 모집한다.
우수작은 4월27일부터 5월8일까지 서울시의회 중앙홀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금상 1명에게는 100만원, 은상 2명에게 각 30만원, 동상 4명에게 각 10만원을 수여한다.
KSCN 측은 “새봄을 맞아 오늘의 서울을 이룩해 온 세대의 시선으로 도시를 재조명하자는 취지로 기획했다”며 “공모 대상은 만 60세 이상 비전업 아마추어 사진작가다”라고 설명했다.
공모나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SCN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