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가 농촌 지역에 사용하기 편하고 경제적으로 저렴한 연료인 LPG 배관망 구축 및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진입로 개선으로 정주여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은 유구읍 일원과 유구중으로 공급 배관 11.4km와 진입로 141m 연장으로 각각 127억 원과 11억 원이 소요됐으며 국·도·시비 매칭 사업으로 마련했다.
LPG 배관망 구축으로 개별 용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 가스 용기 교체에 대한 불편함 해소와 통학로 이용시 차량과의 접촉사고 위험성이 낮아진 부분을 이점으로 삼았다.
한편 시는 30%의 연료비 절감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방점을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