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은 지난 13일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도민 복지서비스 질적 향상과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사회복지협의회 측은 윤 의원이 보건복지위원으로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웰빙보조비 신설에 앞장선 것은 물론, 하남시 관내 복지관 지원 확대와 맞춤형 복지제도 개선 등 생활 밀착형 복지 인프라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윤 의원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의 뜻깊은 행사에서 귀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제18대 전창호 회장 체제의 협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하남시민과 경기도민을 위한 복지제도 개선에 앞장서고, 지역 복지관 등 현장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