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보 조달청장은 지난 14일 복합문화공간 문화역서울284에서 개최 중인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을 찾아가 전통공예품을 활용한 생활용품을 살피고 저변 확대를 모색했다.
지난 13일부터 열린 이번 특별전은 ‘한국본색(韓國本色)’을 주제로 우리 전통문화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는 한복, 민화, 낙죽장도 등 전통공예품을 비롯해 스카프, 자개 텀블러, 수저세트 등 전통의 멋을 살린 생활용품 등 총 213점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달청은 1999년부터 우수한 전통공예품을 정부조달문화상품으로 지정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