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CHAIN-G 프로그램 3기’ 참가 기업 모집에 나섰다.
BNK경남은행은 19일 창업 7년 이내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CHAIN-G 프로그램은 초기 및 성장 단계 스타트업을 선발해 투자 유치, 사업 모델 고도화, 판로 개척, 네트워킹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은행의 대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모집 규모는 15개사 내외로 최종 선정 기업은 약 9개월간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은행 측은 “금융기관 역할이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혁신 기업의 성장 파트너로 확대되고 있다”며 “스타트업이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금융그룹은 최근 동남권 벤처펀드 조성과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투자 이후에도 단계별 금융 지원이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해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