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김경준 영주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시의원, 교육장, 기관단체장과 선수·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내빈 및 선수단 소개, 인사말, 대표선서, 선수단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훈련을 이어온 선수들을 격려하며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대회에서 영주시는 정식 종목 30개 가운데 산악, 승마, 역도, 유도, 합기도를 제외한 25개 종목에 출전한다. 선수 511명과 임원 70명 등 총 581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