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며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 1530만원을 기탁했다. 이로써 2023년 830만원, 2024년 1190만원, 2025년 1400만 원에 이어 4년 연속 기부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소방공무원들의 손길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되면서 공공기관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바탕이 되어 ‘함께하는 조직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유진 서장은 “군민의 안전뿐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직원들과 함께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소방서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소방서의 꾸준한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따뜻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기부금은 군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하를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특산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합천군은 기부자에게 ‘합천 애향인증’을 발급해 군 운영 시설의 입장료·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와 민간 플랫폼,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소방공무원들의 손길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되면서 공공기관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바탕이 되어 ‘함께하는 조직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유진 서장은 “군민의 안전뿐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직원들과 함께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소방서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소방서의 꾸준한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따뜻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기부금은 군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하를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특산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합천군은 기부자에게 ‘합천 애향인증’을 발급해 군 운영 시설의 입장료·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와 민간 플랫폼,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