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영월군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 (예비)창업자로, 예비창업자는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이 없어야 하며 선정 후 1년 이내 영월군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기창업자는 창업 7년 이내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사업은 청년 메이커스(하드웨어·소프트웨어)와 창업육성 스케일업 등 총 5개 유형으로 운영되며, 사업 유형에 따라 최대 1000만원에서 40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이며, 영월군 청정지대에서 방문 접수로만 진행된다.
군은 창업가 역량과 사업 타당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