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만 독수리 도래지인 서산시 부석면 창리, 마룡리, 간월도리는 환경부가 자연 보전 가치가 뛰어난 지역을 선정해 관리하는 곳이다.
이 마을 주민들은 2013년부터 매년 천수만 독수리 도래지에 대해 환경 정화를 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고라니 뼈와 쓰레기 등을 치운다.
주민들이 겨우내 200여 마리의 고라니 폐사체 등을 먹이로 주고 있어 뼈와 껍질 등이 남아 있곤 한다.
천수만 독수리 도래지인 서산시 부석면 창리, 마룡리, 간월도리는 환경부가 자연 보전 가치가 뛰어난 지역을 선정해 관리하는 곳이다.
이 마을 주민들은 2013년부터 매년 천수만 독수리 도래지에 대해 환경 정화를 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고라니 뼈와 쓰레기 등을 치운다.
주민들이 겨우내 200여 마리의 고라니 폐사체 등을 먹이로 주고 있어 뼈와 껍질 등이 남아 있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