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작가회의 강병철 작가 장편소설 ‘굿모닝, 요양병원’ 출간
대전충남작가회의서 활동하는 강병철 작가가 장편소설 <굿모닝, 요양병원>(삶창)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번 <굿모닝, 요양병원> 출간은 지난 7월 청소년 시집 <세수 안 한 날>(봉구네 책방) 출간 이후 5개월 만으로, 장편소설과 소설집, 시집, 청소년 시집 그리고 산문집까지 25권째이다. 소설 속으로 들어가면 1928년생으로 식민지 시대에 군청 서기 출신이었던 여인이 겪는 시련의 역사와 여성으로서 겪는 질곡의 사태가 중심이 된다. 사건 전개 속에서 일제의 오키나와 전투와 블라디보스토크 전투, 6.25 전후 마을... [홍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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