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탄소와 생존’ 이중과제 극복하려면...민관학 한 자리에 모였다 [현장+]
탈탄소 기조와 경제성 확보 사이의 균형점을 찾기 위한 고민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 탄소중립 정책의 현 주소를 살펴보고 실질적 미래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장이 열렸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 8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위원회 위원장,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등 정부 관계자, 기업, 학계, 시민단체 등을 비롯한 각계 주요인사 400여 ... [이수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