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동 전 강원도의회 부의장, 강원 고성군수 출마 선언
박효동 전 강원도의회 부의장이 "오늘, 정체된 고성의 시간을 멈추고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열겠다"며 2026년 6·3지선 강원 고성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효동 전 강원도의회 부의장은 10일 고성군청 브리핑룸에서 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군정이 필요하다"며 "준비된 경험과 정책 역량으로 고성의 구조를 바꾸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박 전 부의장은 "고성의 경제 산업 구조를 혁신하겠다"며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임기 내 제조·가공 중심의 일반 산업단지를... [조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