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외식 브랜드, 봄맞이 신메뉴 출시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이 다가온 봄 시즌을 맞아, 싱카이, 키사라 등 유명 다이닝 브랜드와 푸드코트 브랜드를 통해 봄 신메뉴들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프리미엄 중식당 '싱카이'는 봄 계절특선 '춘한전석' 코스 메뉴를 내놓았다. 춘한전석 코스는 중국의 진귀하고 화려한 만찬요리 '만한전석'을 모티브로 한 코스요리로, 고급 식재와 봄 제철 식재를 활용해 눈과 입 모두 만족시키는 계절 특선 메뉴이다. 광동식 레시피를 기본으로 매장별 메뉴 구성을 달리했으며, 광화문점과 여의도점은 12만8000원, 역삼점은 9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