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선관위, 교육감선거 후보예정자 등 5명 고발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와 관련해 허위경력 게재와 저서 무상제공 등의 혐의로 대전시교육감선거 입후보예정자와 출판기념회 자원봉사자 등 5명을 24일 경찰과 검찰에 각각 고발했다. 대전선관위에 따르면 대전교육감 입후보예정자 A씨는 당선될 목적으로 현수막과 페이스북 등을 통해 자신의 경력에 관한 허위사실을 게재하여 공표한 혐의로 대전경찰청에 고발했다. 이와함께 대전시육감선거 입후보예정자인 B씨의 출판기념회장에서 참석자에게 입후보예정자의 저서를 무상으로 제공한 혐의로 ... [이익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