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당무위서 '1인1표제' 의결…다음달 2일 재투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 당헌 개정안이 당무위원회에서 의결됐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19일 국회에서 당무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헌 개정을 위한 중앙위원회 안건 부의의 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당무위원 총 79명 중 61명이 표결에 참여했고, 이 중 2명이 서면으로 반대표를 던졌다. 박 수석대변인은 “반대 의견에 대한 별도의 설명은 없었다”고 부연했다. 민주당은 오는 22~24일 권리당원 여론조사를 거쳐 다음 달 2~3일 중앙위원회를 소집해 개정안... [권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