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족’ 시름 깊어진다…주담대 금리 6%대 육박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 조달 지수)가 두 달 연속 올랐다. 시장금리도 상승 흐름을 보이면서 당분간 차주의 이자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의 변동형 주담대 금리상단은 6%대를 돌파했다. 은행별로는 KB국민은행 연 3.93~5.33%, 신한은행 연 3.83~5.23%, 하나은행 연 4.46~5.76%, 우리은행 연 3.82~5.02%, 농협은행 연 3.63~6.43%다. 인터넷은행들도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를 올리면서 금리 상단이 7%대까지 올... [최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