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한번으로 끝낸다...불법사금융 피해 ‘원스톱 지원’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의 금리가 현행 15.9%에서 5~6%대로 대폭 인하된다. 불법사금융 피해자는 불법추심 즉각 중단부터 불법추심 수단 차단까지 ‘원스톱’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부문의 역할 강화를 통한 불법사금융 근절 방안’을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월 국무회의에서 서민정책대출의 높은 금리를 지적한 데 따른 후속 대책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당시 불법사금융예방대출과 최저신용자 보증부 대출의 금리가 15.9%인 것을 언급하며 “너무 잔... [최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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