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김종철 위원장 “YTN 사태 우선 처리…청소년 SNS 셧다운은 안 해” [현장+]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인공지능(AI),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망사용료 등 미디어 산업 전반에 걸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글로벌 플랫폼 확산 속에서 규제와 산업 진흥의 균형을 강조하는 한편, YTN 사태·AI 학습 데이터 등 첨예한 현안에 대해서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30일 경기 정부과천청사 방미통위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 100일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향후 미디어 정책 전환 방향을 ‘질서·신뢰·도약’ 3... [이혜민]




